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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가 조회

오피스텔 공시지가 조회 기준시가부터 봐야 보유세 얼마 갈리나

by 부동산정보모아 2026. 10. 4.

오피스텔 공시지가 조회 결과가 갈리는 지점을 정리한 이미지
오피스텔 공시지가 조회 — 기준시가와 시가표준액으로 갈리는 보유세 확인 순서

한 줄 답

오피스텔은 공시가격 알리미에 값이 나오지 않습니다. 국세청 기준시가와 지방세 시가표준액을 따로 확인해야 보유세 계산이 맞습니다.

오피스텔을 가진 분이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오피스텔 공시지가를 찾으면 값이 나오지 않습니다. 오류가 아니라 대상이 아니어서입니다. 알리미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아파트·연립·다세대를 대상으로 하고, 오피스텔은 다른 기준값을 씁니다.

그래서 공시가격이 올랐다는 뉴스를 보고 내 오피스텔 세금을 가늠하면 어긋납니다. 어느 값이 내 고지서의 출발점인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준비물 — 호실까지 적힌 주소, 건축물대장에 적힌 용도(주거용인지 업무용인지), 가장 최근 재산세 고지서 한 장. 이 세 가지면 아래 순서대로 15분 안에 끝납니다.

오피스텔 기준값을 확인하는 3단계

1단계 · 건축물대장에서 용도부터 본다

정부24에서 건축물대장을 열면 용도와 전유 면적이 나옵니다. 주거용으로 쓰는지 업무용으로 쓰는지에 따라 재산세가 매겨지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서, 값을 보기 전에 용도가 먼저입니다.

2단계 · 홈택스에서 국세청 기준시가를 본다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는 국세청이 고시합니다. 홈택스의 기준시가 조회 메뉴에서 호실 단위로 확인합니다. 메뉴 이름은 개편될 수 있으니 화면에서 기준시가 항목을 찾으시면 됩니다.

3단계 · 위택스와 고지서의 값을 맞춰본다

재산세는 지방세라서 위택스나 고지서에 찍힌 시가표준액이 실제 출발점입니다. 홈택스 값과 고지서 값이 다르면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구청 세무과에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내 조건이면 얼마 — 기준값 차이가 세액으로 번지는 방식

아래는 이해를 돕는 예시 숫자입니다. 실제 세율과 비율은 해마다 고지서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같은 호실을 놓고 기준시가가 3억 원이라고 보는 경우와, 고지서의 시가표준액이 2억 4천만 원인 경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곱하는 비율과 세율이 같다면 과세표준 차이는 정확히 20%입니다. 6천만 원의 기준값 차이가 세액에서도 같은 20% 차이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내가 3억 원짜리로 알고 세금을 예상했는데 고지서가 2억 4천만 원을 기준으로 나왔다면, 예상보다 덜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 구분을 모르면 세금이 잘못 부과된 건 아닌지 괜히 불안해집니다.

이 값이 고지서에 얼마로 찍히는지는 내 공시가격을 넣어봐야 나옵니다.

내 기준값 넣고 올해 보유세 바로 계산

열면 이미 숫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내 값만 바꾸면 바로 나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무엇이 다른가

구분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오피스텔
기준값 이름 공동주택가격(공시가격) 국세청 기준시가, 지방세 시가표준액
확인하는 곳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택스, 위택스, 고지서
이의신청 2026.9.30~10.29(알리미 공지 기준) 공동주택 열람 절차와는 별개
세금 연결 재산세·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중심, 용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알리미 공지에 따르면 2026년 6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과 개별주택가격의 열람·이의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입니다. 오피스텔 외에 아파트도 함께 가졌다면 이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텔도 공시가격 이의신청을 할 수 있나요?

알리미의 이의신청 대상은 공동주택·단독주택·토지입니다. 오피스텔은 이 절차 대상이 아니라서 기준시가나 시가표준액에 의문이 있으면 해당 기관에 따로 문의해야 합니다.

오피스텔 재산세 고지서는 언제 나오나요?

재산세 납기와 고지 일정은 해마다 위택스 공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날짜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주거용으로 쓰면 주택 수에 들어가나요?

용도와 과세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건축물대장 용도와 고지서의 과세 구분을 세무사나 구청 세무과에서 확인하세요.

홈택스 기준시가와 고지서 값이 왜 다른가요?

두 값은 쓰는 기관과 목적이 달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값이 고지서에 반영됐는지 세무과에 물어보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 다음에 확인할 것

오피스텔 기준값을 확인했다면 다음은 내가 가진 부동산 전체의 보유세 윤곽입니다. 아파트가 함께 있다면 열람 기간 안에 공동주택가격을 열어보고, 그 값이 재산세·종부세 계산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이어서 보시길 권합니다.

정리하면, 오피스텔은 공시가격 알리미가 아니라 기준시가와 시가표준액에서 출발합니다. 값의 이름을 구분해야 내 세금도 맞게 읽힙니다. 내 오피스텔은 주거용으로 쓰고 계신가요, 업무용으로 쓰고 계신가요?

내 공시가격 넣고 보유세 결과 확인하기

열면 이미 숫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내 값만 바꾸면 바로 나옵니다

최종 확인 2026년 10월 4일 · 확인한 곳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 본 정보는 공공 데이터 기준 분석 자료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 개별 자산의 정밀 세액 및 권리관계는 전문 세무사 또는 공인중개사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